광주교육의  ‘꿈’ 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입니다.

아이들은 경쟁사회에서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아픔을 훌훌 털고 일어나지만, 가슴에 깊은 상처가 남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아이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몸보다 마음을 다친 아이들의 상처는 더 깊고 오래 갑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광주학생마음보듬센터’  를 개소한 이유입니다.


광주학생마음보듬센터에서는 마음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밝은 마음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특히,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정서나 행동문제의 치유에 집중하려 합니다.

또래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고, 장기적인 활동 프로그램으로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학교 적응을 돕겠습니다.


모든 어른은 아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모두 어른이 될 것입니다.

한 학생도 잊지 않는 광주교육을 위해  ‘광주학생마음보듬센터’  가 마음이 다친 학생들을 정성껏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